실습일지 2024.07.11 엄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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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다빈 작성일24-07-11 21:48 조회1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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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습 일 지
일시 |
2024년 7월 10일 (수)요일 |
실습지도자 |
조자영 (인) |
실 습 생 |
엄다빈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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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일정 |
09:00~09:30 분야별 학습 09:30~11:00 사례회의 참관 11:00~12:30 나눔맛집 정리 12:30~13:30 점심 식사 13:30~17:00 분야실습(주민기획단 회의, 수정 및 물품준비) 17:00~18:00 슈퍼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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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내용 및 의견 |
[분야별 학습] 9시부터 복지요결을 공부하였다. 사업계획서 피드백 과정 중 제일 중요한 부분은 정합성이라는 것을 이야기해주셨는데 오늘 학습한 부분이 그와 관련된 부분이었다. 정합성이라는 것에 대해 알기 어려웠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학습할 수 있어 좋았다. 주민기획단과의 평가회에 대해서 아직 세부화하지 못했는데 오늘 학습한 것을 바탕으로 추억, 사례, 배움, 강점, 희망, 감사를 나누는 평가회를 진행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사례회의 참관] 각종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문이나 슈퍼비전을 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언급하신 사례 6개 중 2개의 경우, 사례 점검하는 과정에 동행했던 사례이다. 점검 및 평가 때 참여하여 대상자들의 예전 모습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알고 나니 현재의 모습과 너무나 다른 모습에 놀랐다. 이 두 사례 중에는 사례관리를 원하지 않으셨던 분도 계셨다고 한다. 내가 봤던 모습은 사례관리자 선생님의 방문에 정리한 티가 나는 집의 모습이었는데 사례관리자로 인해 작은 발전을 이루고 노력하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두 번째는 정신적으로 건강이 안 좋으신 분이다. 그분에 대한 설명을 들었을 때 사실 무서운 감정이 먼저 들었던 것 같다. 평소에도 나의 눈빛에 대해 주변에서 오해받은 적이 있어서 혹시나 대상자도 오해하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내가 만난 대상자는 누구보다 밝으셨다. 혹시나 오해하지 않도록 많이 웃고 적극적으로 듣고 있음을 표현하니 초반에는 마주칠 수 없었던 눈을 마주칠 수 있었다. 사례관리를 진행하면서 가장 뿌듯한 순간은 작은 변화를 보았을 때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 사례관리가 나에게 크게 다가온 것 같다. 사실 배제하고 있던 부분이었던 사례관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였다.
[나눔맛집 정리] 총 2번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고 소감과 질문을 나누며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2번의 활동이고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다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과는 없었다. 이러한 부분에서 아직 거절당하는 게 익숙하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었고 오히려 횟수가 늘어날수록 가게 앞에서 망설이는 시간이 늘어났던 것 같다. 거절당하는 것도 무서웠지만 혹시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여 복지관에 피해를 주진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었다. 하지만 준비해주신 자료를 보며 공부한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정리하여 도전해볼 수 있었다. 가맹점을 발굴하는 과정에서 사장님의 입장에 대해서 궁금증이 들어서 팀원들에게 만약 나눔맛집 요청받았다면 어떤 행동을 취했을 것 같은지 물어보았다. 이러한 궁금증을 통해 사장님의 입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거절하는 사장님의 입장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 수 있었다. 사회복지사들은 내가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도 중요하지만, 그 당사자들에게도 어떻게 다가가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1에게는 좋은 사업이지만 2에게는 좋은 사업이 아니라고 판단을 할 수도 있다고 한다. 다양한 입장에 대해 이해하고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해 보이고 가장 우선은 그 사업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현재 할 수 있는 노력은 맡은 부분에 있어 열심히 학습하고 노력하는 것이라 판단된다.
[분야실습-주민기획단 회의, 수정 및 물품 준비] 주민기획단의 의견을 세부화하여 기획한 프로그램을 직접 시연하고 피드백 받으며 묻고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해주신 세 분의 활동가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진행하였다. 시연하며 다칠 위험이 있거나 나이가 많으신 분이 할 수 없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피드백해주셨고 우리는 그것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수정하였다.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 피드백을 주셔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잡을 수 있었고 감사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오늘은 우천 시 대안을 세부화하여 슈퍼비전을 받았고 행사를 위한 물품을 구매하였으며 현수막과 홍보지를 단지 내 부착하여 오늘 하루 목표를 모두 달성하여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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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비전 |
[사업에 대한 슈퍼비전] 주민기획단은 흐름에 넣으면 되고 세부 내용은 실제 부스 내용이므로 넣을 필요 없다. 테이블을 설치해서 먹거리 부스 음식 등을 놓고 먹고 가게끔 하면 좋을 것 같다. 게임 참여자 명단 양식에는 이름과 주민인지 어린이집인지 알 수 있도록 소속을 포함하면 좋을 것 같다. 세부 내용을 적고 밑에 준비물을 포함하면 좋을 것 같다. 게임이 너무 많아 구경하고 싶은 사람들의 자리가 많이 없을 것 같고 사람들의 이동 동선에 방해되지 않도록 부스 위치를 조정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탁구공 게임 -> 지압판 게임 자리 ) 꽃전은 먹거리가 있는 곳과 가까운 곳에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주민들이 들어오는 동선을 확인했을 때 운영본부는 계단 정면이나 방화문 앞이 적당할 것 같다. (행사에 오시는 주민들을 확인 가능하도록) 사전에 정했던 인원들을 우천 시 활동에도 그대로 넣으면 좋을 것 같다. 간식 나눔 시 시간을 정해놓거나 간식을 비치해서 주민들이 자유롭게 드실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페트병은 주변에게 묻고 부탁하는 활동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 (모두학교, 학산마루) 게임에서 승리한 사람에게 스티커를 붙여주고 운영본부에서 추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안내문을 제작하는 등 여름나기 행사 시작할 때 미리 공지하면 좋을 것 같다. 선물 추첨박스에는 어떤 선물인지, 몇 개가 들어있는지 적어서 붙여놓으면 좋을 것 같다. 주민분들이 앉아서 볼 수 있도록 의자를 10개 정도 세팅하면 좋을 것 같다. 배치도에 책상, 의자의 개수를 정확하게 적어 놓으면 한눈에 잘 보이고 좋을 것 같다. 식당은 점심식사 준비로 식당을 사용할 수 없기때문에 김치전 준비는 9시부터 강당에서 진행해야 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경우 우천 시에도 부스를 운영하기 때문에 공생실에 배치하면 좋을 것 같고 책상과 의자를 적당량 배치하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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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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