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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일지 2024.07.11 김은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은상 작성일24-07-11 19:25 조회129회 댓글0건

본문

                             실 습 일지

 

일시

20240711()요일

실습지도자

노미나

실 습 생

김은상

실습일정

09:00 ~ 09:30 분야별 학습

09:30 ~ 11:30 사례회의 참관

11:30 ~ 12:30 나눔맛집 활동 정리

12:30 ~ 13:30 점심식사

13:30 ~ 14:00 기획단 3차 회의 준비

14:00 ~ 16:30 모두학교 아이들 만남

16:30 ~ 17:30 기획단 3차 회의

17:30 ~ 18:30 일정정리

실습내용 및

의견

[사례회의 참관]

사례회의를 통해 상반기 점검 및 평가 과정에 참관하였다. 6명의 당사자에 대한 사례를 들었고 그에 대한 관리 내용과 다른 직원분들의 슈퍼비전을 들었다. 먼저는 사례관리에 있어서 사례담당자만 그 사례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한 사례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같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회의 시간이 보기 좋았다. 사례회의 과정에서 궁금한 과정을 직접 묻고 서로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모습이 하나의 팀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했다.

또한, 당사자들이 사례관리를 받고 이후 본인의 기준에서 점수가 오르는 것들을 들었을 때 사업의 효과성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고 사례관리에 필요성에 대해 더욱 중요하게 바라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 사례회의를 참관함으로써 직원들의 조직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사례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었음.

 

[나눔맛집 활동 정리]

나눔맛집 활동을 모두 마치고 서로 나눔맛집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많이 나왔던 말은 가게를 들어가기 전에 위축된 상태로 들어가서 조금 두렵다는 말이었다. 다들 냉대 받는 것과 거절 당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고 활동의 어려움을 호소하였다.

선생님께서 나는 나눔맛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져주셨다. 가게에 들어가기에 앞서 내가 좋은 것을 소개하는 것인지, 아니면 만약 나에게 이런 제안이 왔을 때 나였으면 하지 않았을 것을 제안하는 것인지에 대해 말씀해주셨다. 물론 나는 전자의 마음을 갖고 나눔맛집 활동을 하였지만, 다시 한 번 나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었다. 이런식으로 생각만 바꾼다면 다른 태도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선생님께서는 나눔맛집 활동 외에도 좋은 말씀을 해주셨다. 특히 직장생활도 내 삶의 일부인데 이 삶이 힘들다고 느껴지면 불행한 거 아닌가?”라는 말씀을 해주셨을 때, 공감이 되었다. , 직장생활도 내 삶의 일부이니 행복한 것이 낫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행복은 가져다 주는 것은 동료라고 하셨다. 나도 지금 실습활동이 내 삶의 일부인데 힘들긴 하지만, 주변 동료실습생들이 힘을 주니 힘을 내서 실습을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나눔맛집 소감을 나누며, 나의 생각을 조금 바꾼다면 나의 태도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배움. 힘든 상황 속 힘을 주는 것은 동료라는 것을 알게 되어 동료 실습생들에게 고마움을 느낌.

 

[모두학교 아이들 만남]

분야실습 시간에 모두학교 아이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다른 때보다 아이들을 일찍 만나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었다.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함께 하니 즐거운 시간이었다. 같이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느껴졌다. 매달리고 놀아달라고 때쓰고, 삐지고, 소리지르고 하지만, 이런 아이들의 모습이 좋다. 이럴 때일수록 아이들이 정말 아이들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다. 나에게 없는 모습이 아이들의 에너지를 통해 전달 받을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시간이 있을 때 기획단 회의에서 다룰 내용을 미리 아이들에게 물어보았다. 각 게임의 규칙을 물어보는 부분에서 아이들이 직접 쓰는 것보다 말할 때 더 활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회의가 아닌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물어보니 아이들이 아이디어를 더 풍부하게 제시해 주는 것을 보았다. 역시 아이들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좋아하고 시키는 것보다 주도적으로 하는 것을 볼 때 활력이 넘치는 것 같다.

=> 평소보다 긴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아이들 개개인의 매력들을 볼 수 있었고, 아이들이 어떨 때 활력이 넘치는 지를 파악할 수 있었음.

 

[기획단 3차 회의]

오늘은 아이들이 활동하는 내용을 규칙으로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이 직접 규칙을 정한 것을 포스터에 그리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너무 즐거웠다. 아이들이 스스로 정한 활동과 스스로 만든 규칙을 스스로 포스터에 옮기는 과정을 해낸다는 것이 대견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내가 그런 과정을 보고 있다는 것이 놀라기도 했고 좋았다.

아이들이 포스터를 조금씩 완성해 내는 과정을 보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으며 고학년 아이들이 저학년 아이들을 조금씩 배려해주는 모습이나, 저학년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규칙을 정하는 과정에서 동생들을 위해준다는 마음이 예뻤다. 특히 오늘 더욱 0513활동의 목적성에 맞게 아이들이 자주공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기획단 회의를 통해 아이들이 동생들을 서로 챙겨주고 동생들을 생각해 주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자주하고 공생하는 것을 느낌.

슈퍼비전

처음 하는 것은 완벽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완벽하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다.

쓰는 것을 힘들어하는 아이도 있다. 쓰는 것보다 말하는 것을 좋아할 수도 있다.

붙임

3차 기획단회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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