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일지 2024.07.10 송서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송서진 작성일24-07-10 23:32 조회10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실 습 일 지
일시 |
2024년 7월 10일 (수)요일 |
실습지도자 |
서명 김영미 (인) |
실 습 생 |
서명 송서진 (인) |
||
실습일정 |
09:00~09:30 복지요결 학습 09:30~11:00 사례관리 교육 11:00~11:40 평화원광어린이집 1회기 11:40~12:30 사업계획서, 내부결재기안 수정 12:30~13:30 점심식사 13:30~15:00 나눔맛집 활동 15:00~16:30 2회기 자료 준비 16:30~17:10 기획단 2차 활동 17:10~18:00 2회기 수업 준비 |
||
실습내용 및 의견 |
<사례관리 교육> 사례관리에 대해 배웠다. 홍반장 활동을 하며 배웠던 내용들을 교육을 통해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긴급, 집중, 일반으로 사례관리 당사자들이 구분된다는 것을 배웠었는데 교육을 통해 정해지는 과정과 체계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기억에 남는 점은 생태도를 작성할 때도 그냥 하는 것이 아닌 가족, 동네 지인, 사회서비스 민, 관으로 구역을 나눠서 작성한다는 점이 신기하여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사례관리에서 면담할 때 계속해서 궁금증을 가지고 물어보는게 중요하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평화원광어린이집 1회기> 1회기 수업 중 마지막 수업을 했다. 평화원광 아이들도 대답도 정말 잘해주고 활동에 참여도 잘 해줘서 첫 수업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교육을 제일 처음 시작했던 게 저번주 목요일인데 그때까지만 해도 1회기가 다 끝난다는 상상이 잘 안 갔다. 근데 벌써 다 끝나고 2회기를 하는 날이 코앞으로 다가와 걱정과 기대가 되지만 1회기 동안 받은 슈퍼비전들을 2회기에서도 잘 적용하여 즐거운 수업을 아이들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 평화원광 1회기에서 부족했던 점은 없다고 생각하고 잘한 점은 계속해서 부족하다고 생각한 점들을 보완해서 1회기 마지막 수업에서는 아쉬움 없이 잘 진행한 점이다. 2회기도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겠지만 마지막 수업에서는 부족한 점 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눔맛집> 총 4곳의 가게를 방문했다. 이번에도 모두 설명을 시작하지도 못하고 거절 당했다. 거절 당했다는 점이 속상하긴 했지만 첫 번째 활동때보다 가게를 들어갈 때의 망설임이 거의 없어졌고 거절을 당하고 나와도 연연하지 않고 바로 다음 가게로 가게 된 점이 조금 성장했다고 생각했다. 나눔맛집 사업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현장에서 지역사회에 있는 가게나 기관에 가 부탁을 드릴 일이 있을 때 이 활동을 했던 경험으로 조금 더 익숙하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좋았다.
<기획단 2차 활동> 아이들과 플리마켓 홍보 포스터 만들기를 진행했다. 두 명은 써둔 글씨를 보고 따라 쓰고 다른 친구들은 우리가 준비해 간 도안을 색칠하고 잘라 붙여 포스터를 다 같이 꾸몄다. 처음에 설명할 때 기획단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를 잘 못하고 있고 집중을 잘 안 해줘서 조금 힘들었지만 완성된 포스터가 기대보다 더 잘 만들어져서 좋았다. 그런데 플리마켓을 아이들과 잘 운영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됐다. |
||
슈퍼비전 |
<내부결재 기안> - 붙임 서류 작성 후 . 붙이기
<기획단> - 아이들에게 기획단이라는 단어가 너무 어려워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 사용 필요 |
||
붙임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