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일지 2024.07.10 강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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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우혁 작성일24-07-10 22:16 조회128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실 습 일 지
일시 |
2024년 7월 10일 (수) 요일 |
실습지도자 |
조자영 |
실 습 생 |
강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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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일정 |
9:00~9:30 학습 : 분야별 학습 9:30~11:00 사례관리 교육 11:00~12:30 분야실습 12:30~13:30 점심 식사 13:30~15:00 나눔맛집 활동 3 15:00~17:00 분야실습 17:00~18:00 일정 정리/슈퍼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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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내용 및 의견 |
1. 사례관리 교육 학교 수업에서 배웠던 ‘사례관리’가 현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례발굴과 사례개입의 과정도 중요하지만, 서비스 연계 과정 중요함을 서비스와 자원 연계 없이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없다는 말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사례관리가 ‘복지 당사자’가 욕구를 ‘해결해 가도록’ 돕는 일이지, 욕구를 ‘해결해 주는’일이 아니라는 말을 통해 사례관리에의 사회복지사는 어떠한 자세와 역할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초기 상담지, 가계도, 생태도 예시를 보며 당사자와 대화 속에서 ‘궁금증’을 가져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그 속에서 당사자의 강점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생활 수준에 따라 지원의 방식이 달라진다는 점이 당연할 수도 있지만, 이런 사실을 나는 간과하고 있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알 수 있어 좋았다. 어렵기만 보였던 사례관리가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무엇보다 사례관리 교육을 통해 여러 사람일 수도 있고 한 사람일 수도 있는 ‘사람과의 관계’가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2. 나눔맛집 활동 3 저번에는 와이식자재마트 뒤쪽으로 갔기에 오늘은 평화2동주민센터 쪽으로 가기로 정했고 정직한 모자 감자탕, 메이찬, 끌림청풍가, 불땡국수, 평화광장, 두레박콩나물국밥 평화점 총 6곳을 다녀왔다. 거절당할 수 있다는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첫 가게인 정직한 모자 감자탕을 들어갔고 인사를 하며 ‘나눔맛집’ 사업에 소개해 드리러 왔다고 하였다. 저희의 예상과 달리 한 번 들어보겠다고 하셔서 감사하였다. 사업 소개를 완벽하게 하지 못했지만, 설명을 다 들은 후 ‘나눔 맛집’에 관심이 있다며 명함을 주고 연락 달라고 하셔서 감사하였다. 메이찬도 지금 하는 것들이 많아 과부하 상태이지만, 담당자 연락처를 저장하면서 관심이 있으면 연락드리겠다고 하셔서 감사하였다. 4곳은 바쁘다는 이유 등으로 거절당했지만, 긍정적 반응을 한 곳이 2곳이나 있어 우리 팀이 참 운이 좋다고 생각하였다. 긍정적 반응을 한 가게들이 나눔 맛집 사업에 동참하여 기관에서 목표로 하는 나눔 맛집 10곳을 달성하였으면 한다.
3. 분야실습 사업계획서를 한 번 더 수정하며 관장님에게 결재받을 준비를 하였다. 관장님이 회의로 인해 바쁘셔서 오전에 결재받지 못했지만, 오후에 비로소 관장님까지 결재를 완료하여 나름 뿌듯함이 있었다. 장기간 사업계획서 결재를 받으며 사업계획서 결재를 받는 과정이 쉽지 않음을 느낄 수 있었다. 관장님께서 결재를 해주셨지만, 우천 시 대안의 내용을 붙여왔으면 한다고 하여 우천 시 대안에 관한 내용을 팀원들과 상의하며 채워나갔다. 또한, 내일은 주민기획단 분과 놀이 시연이 있기에 필요한 물품이 뭐가 있는지, 사야 하는 물품을 뭐가 있는지 적어보았고 기관의 창고에서 이와 관련된 물품을 찾아보았다. 팀장님과 같이 찾으며 작년에 사용한 물총과 물풍선, 놀이에 필요한 바둑알과 탁구공 등을 찾아 기분이 좋았다. 퇴근하기 전 팀원들과 내일 할 것을 적고 일의 우선순위를 적어 보며 내일 오후에 있는 분야실습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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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비전 |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와 자원 연계 없이는 당사자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없다. -다양한 자원에는 ‘사람’이 있고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다. -당사자에게 ‘궁금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당사자 본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사업과의 ‘협력 관계’도 중요하다. -강점 관점 질문을 통해 본인이 스스로 생각해 보며 본인의 강점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담일지 제목은 열어보지 않아도 내용을 알 수 있게 구체적인 내용으로 적는 것이 좋다. [사업계획서 작성] -우천 시 세운 대안은 기준 예산에서 벗어나거나 바뀌어서는 안 된다. -돈 사용 후에는 사업 계획서와 결과 보고서에 영수증을 첨부하기 때문에 품의서를 따로 쓸 필요 없다. -수익금과 후원금을 먼저 쓰고 보조금은 되도록 나중에 쓰는 것이 좋다. -직원분들이나 담당자들이 게임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을 잘하거나 설명문을 게임존에 부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경품은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기관에 어떤 물품이 있는지 찾아보고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미니 볼링을 진행할 때 물병의 크기를 다양하게 해서 재미 요소를 늘리면 좋을 것 같다. -기존에 준비한 계획대로 차근차근 준비하되 우천이 있을 확률이 높으니 우천 시에 세운 대안도 같이 준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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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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