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일지 2024.07.09 신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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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인서 작성일24-07-09 22:41 조회153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실 습 일 지
일시 |
2024년 7월 9일 (화)요일 |
실습지도자 |
조자영 |
실 습 생 |
신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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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일정 |
1. 분야별 학습 (09:00 ~ 09:30) 2. 분야실습 (09:30 ~ 12:30) 3. 점심식사 (12:30 ~ 13:30) 4. 분야실습 (13:30 ~ 15:00) 5. 우리동네 홍반장 활동 2 (15:00 ~ 17:00) 6. 일정정리 / 슈퍼비전 (17:00 ~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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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내용 및 의견 |
1. 분야별 학습 (09:00 ~ 09:30) - 복지관 지역복지 공부노트의 이웃 부분을 학습하였다. 이웃은 느슨한 결속과 강력한 결속의 주민들이 있는데 우리동네 여름나기를 함께 기획하는 주민기획단분들은 두 분야에 모두 해당되어 있다고 설명하신 것에 공감이 되었다. 또한 이웃 관계에 인사, 느슨한 만남, 정기적 만남, 모임, 지역 정치 참여 다섯 단계가 있는데 단계가 중요한 것이 아닌 단계마다 의미가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2. 분야실습 (09:30 ~ 12:30 / 13:30 ~ 15:00) - 사업계획서 결재를 받기 전 정확한 예산 작성을 위해 주변의 마트와 문구점으로 시장조사를 다녀왔다. 시장조사를 가기 전 인터넷을 통해 구매해야 할 물품들의 가격을 미리 조사했었는데 현장의 가격가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놀랐다.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있는데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때는 만원 이상의 차이가 나서 인터넷으로 구매할 방법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시장조사를 마치고 사업계획서 결재를 위하여 팀장님들께 방문했을 때 받은 피드백들을 듣고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였다. 받은 슈퍼비전을 통해 수정을 했을 때 다했다고 생각하였지만 슈퍼비전 말고도 고치거나 배워야할 점이 많았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꾸준하게 부족한 점을 느끼게 되어 앞으로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깊게 고민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3. 우리동네 홍반장 활동 2 (15:00 ~ 17:00) - 박지은 선생님과 함께 홍반장 활동을 위해 네 분의 가정을 방문하였다. 방문한 분들 중 한 분은 저번주의 홍반장 활동 때 방문을 하였어서 안면틀 텄었는데 ‘우리동네 여름나기 때 추가로 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신지’라는 질문에 댄스파티, 미니볼링 등 다양한 의견을 내주시고 관심을 보이셔서 재미있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다. 다른 한 분은 학구열이 뛰어나신 분이셨는데 늦게 시작한 공부지만 열심히 허사고 자신이 학습하는 것들과 자신의 이야기에 대해서 들려주셔서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다. 또한 시간이 된다면 학습시간이 끝난 후 마을 행사에 참여해주시겠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다른 분들과는 크게 라포가 형성되지 않아 간단한 이야기나 마을 행사에 대한 소개를 이야기 하였고 선생님께서 전반적인 이야기를 주도해주셨다. 홍반장 활동을 하며 주민분들께서는 각기 다른 삶을 살고 계시지만 하나 같이 서로 돕고 두움 받으며 공생해야한다는 말씀을 해주신게 기억에 남았다. 또한 어렸을 때는 이웃간의 관계를 지금보다 많이 맺고 인사도 나누며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런일이 드물어 아쉬웠다. 그래서 ‘평화 4단지의 주민분들과 복지관처럼 일상에서 이웃들과 관계를 맺으며 서로 공생하면 서로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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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비전 |
1. 분야실습 - 행사 준비 물품 구매, 현수막 의뢰 등 사업의 모든 것은 결제가 이루어진 다음에 집행해야 한다. - 생각의 차이를 불편함이 아닌 담당자들이 안내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자주 물어봐야 사업을 진행할 때 자신의 것으로 다가오며 일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 홍보 포스터는 내일 오후에 동마다 부착을 시작하고 관리소에 행사 안내 때문에 포스터를 붙이려고 한다는 언급 후 도장을 받아야 하며 관리소에도 홍보지를 드려야 한다. - 주민들이 주민기획단이이 있다는 것을 잘 알지 못해 평화4단지 관리사무소, 학산어린이집 등등 현수막과 웹자보에 이런 내용들을 넣어서 알리면 좋다. - 직원, 요원, 실습생, 활동가들이 몇 명이 필요한지 인원 배치가 필요하다. - 행사 날 박지은 선생님님이 홍보 담당이니 사진 촬영 및 영상 촬영 부탁하면 좋다. - 영상 촬영은 기획에 있어 고심하는 모습, 주민 회의하고 있는 모습, 지압판을 가지고 오는 모습 등 모든 준비 과정을 찍어야 하며 그래야 더욱더 실감이 난다. - 준비 과정에는 우리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를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 우리가 하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 - 우천 시에는 물총 대신으로 장난감 총, 스펀지 총을 이용해 캔 쓰러트리기 진행하면된다. - 작고 소박하지만, 여러 가지가 있는 게 좋고 사람을 곳곳에 잘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관장을 이겨라, 실습생을 이겨라 등이 있다. - 만족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 사업을 진행하는데 아쉬움이 있지만, 다음에 이를 어떻게 보완할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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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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