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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일지 07.01 엄다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엄다빈 작성일24-07-01 23:07 조회126회 댓글0건

본문

 실 습 일 지

일시 

2024년 7월 01일 (월)요일  

 실습지도자 

  조자영

 실 습 생

  엄다빈

실습일정

09:00~09:30 실습일정 안내

09:30~11:00 직원 소개 및 인사, 주간회의 참석

11:00~12:30 기관 교육 (꽃전, 모두의 곳간 사업의 이해)

12:30~13:30 점심식사 

13:30~15:00 기관 교육 (기관의 이념과 철학의 이해)

15:00~17:00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 주민 기획단 만남

17:00~18:00 일정 정리/ 수퍼비전 

실습내용 및

의견

[직원 소개 및 인사, 주간 회의 참석]

- 간단한 자기소개 및 직원분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후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의 사업 진행 내용 및 일정을 공지하였고 내일 진행되는 홍반장 활동에 대한 세부 내용을 전달받았다. 주간회의 참석하고 보니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다.

 

[꽃전, 모두의 곳간 사업의 이해]

- 꽃전은 지역 경제를 비롯하여 주민들 간의 공통점을 만들어 관계를 형성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순환 경제와 행복한 공동체 활성을 위한 화폐이다. 사전에 꽃전에 대한 정보는 있었지만, 교육을 들은 후에 사전 정보에 부족함을 느꼈던 것 같다. 꽃전의 디자인이나 꽃전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해결된 시간이었다. 꽃전과 같이 모두의 곳간이라는 사업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모두의 곳간은 영구 임대 아파트 단지 주민들은 사회적 관계망이 약하다는 특징이 있다. 그 주민들이 갑자기 돈이 필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긴급한 생활비를 지원해드리는 사업이 모두의 곳간이라는 사업이다. 모두의 곳간의 경우, 이용자들이 돈을 당당히 빌려 쓰고 즐거운 마음으로 돌려줄 것이라는 큰 의미를 두고 사용 용어도 전환하여 사용하고 있다. 모두의 곳간 사업은 문제를 보완하는 큰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사업이 확산되어 지역사회의 공동체 발전에 더욱 큰 영향을 끼치길 바란다. 

 

[기관의 이념과 철학의 이해]

- 관장님에게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의 이념과 철학에 대한 교육 받았다. 홈페이지에는 딱딱한 글로만 작성되어 있던 것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들으니 이해하기가 쉬웠다. 이 교육에서는 직원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 점심시간에 잠깐 돌아다니며 주민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을 때 주민분들이 생각보다 환영해주시고 다 같이 함께 모여있는 모습을 보여 ‘이 마을은 굉장히 뭉쳐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부분에서 관장님이 말씀해주신 부분을 겹쳐 볼 수 있었다. 짧지만 긴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이 공동체 속에 스며들어 주민분들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해보고 싶다.

 

[사업계획서 교육]

- 실습 나와서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것은 사업계획서 작성이다. 이론적으로 배운 것과는 조금 다른 점에서 혼란이 있었다. 하지만 사업계획서 교육받은 후 현장에서 사용하는 사업계획서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진행하려는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서 작성은 여전히 쉽지 않지만, 적극적인 자세로 배우고 질문하며 더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한다.

 

[주민기획단 만남]

- 주민기획단과의 첫 번째 회의를 진행하였다. 자주성이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의 미션 중 하나인 만큼 주민기획단의 역할은 더 돋보인다.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 위해서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회의를 시작하였다. 회의에는 단체나 경로당 등의 모임을 대표하는 분들이 참석해주셨다. 그만큼 의견을 전달하는 데에 있어 힘이 있으셨고 적극적인 모습이었다. 또, 더위에 굉장히 예민하신 분들도 계셨는데 안건으로 나온 물놀이 부스에 대해서는 굉장히 관대하신 모습을 보이셨다. 모두 하나 같이 하신 말씀 중 하나는 물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서 우리가 배려해야 한다는 말이었다. 그 부분이 하루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말의 의미에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보았고 느꼈다. 또한 그런 어른들의 마음을 아이들에게 꼭 전달해주고 싶었고 그 마음이 진행하는 사업에 묻어났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하루 동안 본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의 주변의 모습은 원하는 모습 그대로 서로 너무 단단하고 끈끈해 보였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런 공간에서 하나의 도움, 열정이 되어 스며들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슈퍼비전

1. 전반적인 실습과정 중 

 - 현장에 있는 분들을 어떻게 대할지 고민이 많이 했을 것 같은데 이런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다.

 - 경험이라는 것은 중요하니 긴장상태를 유지한 첫날을 기억해야 한다.

 - 적절한 긴장은 자극과 시각, 두뇌력을 주기때문에 적절한 긴장상태의 마음가짐을 기억하고 노력해야 한다. 

- 피곤해도 자기관리를 잘 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학생 신분을 떠나 실습생으로 몸을 전환시켜야 한다. 

- 주민기획단에 포커스를 맞추고 내가 생각한 것들을 통보식이 아닌 묻고 의논하고 협의해야 한다.

- 본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본인의 집단을 대표하는 분이 내는 목소리를 까다론다고 여기지 말고 그 사람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한다.

- 주민기획단의 생각을 존중하고 화합을 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

- 주민기획단에 속한 사람들끼리 도움을 주고 받고 함께 같이 만들어가는 의식을  심어주는것이 중요하다.

- 기관에서 알아서 하라는 말을 할 경우, 더 적극적으로 주민분들의 선호를 묻고 이야기하도록 유도해야한다.

- 주민기획단분들은 어느 단체의 대표성을 띄는 분들이며 개인뿐만 아니라 단체의 유익을 이야기하시므로 한 분이라도 소홀히 하면 안된다.

- 주민기획단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세대가 어울러지도록 노력해주시는 분들이기에 중요하다.

- 주민기획단분들의 말은 나쁜 의미는 없고 받아들임에 따라 다르다.

- 공동양육은 아이들을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통해 상호작용하고 아이들을 키우지 않아도 아이들을 배려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 다음회의 때는 역할분배와 세부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생계비 등 다양한 상황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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