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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일지 2024.07.02 강우혁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우혁 작성일24-07-03 00:50 조회151회 댓글0건

본문

 

실 습 일 지

일시

202472()요일

실습지도자

조자영

실 습 생

강우혁

실습일정

9:00~9:30 업무 준비

9:30~11:00 법인의 이해

11:00~12:30 경로 식당

12:30~13:30 점심 식사

13:30~15:00 우리 동네 홍반장 사업의 이해, 회의 (동담당자소개)

15:00~16:00 우리 동네 홍반장 활동 1

16:00~17:00 모두 학교 및 마을 행사 이해

17:00~18:00 일정 정리/슈퍼비전

실습내용 및

의견

1. 법인의 이해

박준성 이사장님께 법인의 이해 교육을 받았다. 협동조합이 무엇이고 복지기관이 무엇인지를 중점으로 설명하였고 협동조합과 복지기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협동조합을 말로만 들어보고 협동조합이 무엇인지 몰랐다. 협동조합이 구매, 생산, 판매, 제공을 공동으로 한다, 협동으로 하는 것임을 협동조합 기본법, ICA, USDA의 협동조합 정의를 통한 설명으로 협동조합이 무엇인지 알고 이해할 수 있었다, 최소 5명이 모이면 협동조합이 될 수 있고 조합원은 출자 자산에 한정한 유한책임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아무리 돈을 많이 내도 조합원마다 11 투표권이라는 동등한 투표권을 부여하고 다수결의 원칙으로 의견을 결정한다는 점이 좋았다. 사회복지사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라도 정치 참여가 필요하고 아무 정당이라도 괜찮으니 가입하여 정책과 사회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하셨다.

 

2. 경로 식당

기관의 사업 중 하나인 경로 식당은 60세 이상, 차상위 계층 40명을 대상으로 1110분부터 1210분까지 운영하는 사업이라는 설명을 듣고 직접 경로 식당에 가서 직접 해보았다. 어르신들이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있기에 수저를 들고 자리에 앉으시며 그 자리로 밥을 퍼서 가져다드리고 밥을 다 드시면 치우는 것을 해드려야 했고 이 과정을 직접 해보았다. 배식을 시작하기 전 어르신들에게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실습생들을 진심으로 반겨주시고 애쓰러 왔네격려의 말을 해주셔서 감사하였다. 경로 식당에 있어서 어르신들의 식사 순서가 있었고 어르신마다 밥양과 김치의 양, 국을 안 드신다 등 각각의 어르신마다 배식에 신경 쓰시는 경로 식당의 선생님들이 대단하였다. 식당에서 혼자 밥을 드시는 어르신분도 있었지만, 2~3명 같이 앉아 함께 밥을 먹고 밥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복지관 선생님하고 정말 친근하게 이야기하며 밥을 먹는 모습에서 주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느낄 수 있었다. 많은 어르신분을 만나 뵙고 인사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전에 청년 서포터즈 활동을 하며 만났던 주민분을 다시 만나서 반가웠고 저를 기억하셔서 감사하였다.

 

3. 우리 동네 홍반장 사업의 이해, 회의 (동담당자소개)

각 동의 담당자 선생님들이 자신의 동에서 주민들의 의뢰가 들어오거나 보살핌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주민분들의 상황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주민들의 생활, 생계, 가족관계, 보살핌을 통해 지금의 상황이 어떠한지 파악하고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에 대한 고민을 각 동의 담당자분이 많이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보 수집에 있어서 주민센터와 관리소와 연계해 주민의 정보를 얻는다는 점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홍반장 사업을 하며 시한부, 누군가의 죽음 소식을 많이 접할 텐데 그때 복지사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사례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각 동의 담당자 선생님들과 한 사례를 같이 보고 각자의 느낌과 생각과 당사자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사례에 대하여 여러 의견을 들으며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을 알 수 있었고 이 사례에서 당사자는 어떤 어려움이 있고 이 어떻게 하며 도움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4. 우리 동네 홍반장 활동 1

평화 4단지는 401동부터 407동까지 있고 401동과 402동은 9평이고 그 외는 7평임을 알려주셨다. 홍반장 활동이 아웃리치하는 활동임을 설명하며 403동 담당자로 403동에는 어떤 주민과 만남을 하고 있는지 말해주셨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작업을 많이 하며 직접 들어가 어떤 식으로 작업이 이루어지는지 직접 보여주었다. 후원할 때는 그냥 준다는 것이 당사자에게 이런 후원이 필요한지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층별 활동을 했을 때 어떤 점이 어려웠는지 물어보셨고 주민과 만나 어떤 말을 할지가 어렵다고 하였다. 이에 주민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은 누구에나 어렵지만, 날씨, 환경, 이슈 등 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고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하였다.

 

5. 모두 학교 및 마을 행사 이해

청년 서포터즈로 모두 학교와 연관 있고 실습 주제가 마을 행사이기에 내가 참여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내가 이런 사업을 함께 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모두 학교에서 자기 주도적 여행과 일상생활 배움 학교를 통해 아이들의 자주성을 높이는 점이 좋았고 공동 양육 마을 효과에 있어 외롭지 않고 내 편이 많은 아이에게 고향이 되는 마을이 매력적이었다. 아직은 한 아이의 부모가 아니지만, 훗날 부모가 된다면 모두 학교에 아이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크며 공동 양육 마을이 추구하는 가치나 방향성에 함께하고 싶다. 마을 행사에 대한 교육을 통해 마을 행사의 의미와 효과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이번 실습으로 마을 행사 사업을 진행하면서 마을 행사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고 이번 여름나기 행사가 주민분에게 즐거운 마을 행사로 기억되어 즐거운 마을 문화로 남았으면 한다. 앞으로 남은 실습 동안 주민기획단 분과 만나 묻고 부탁하고 의논하며 주민들이 기획하고 주민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 싶다.

슈퍼비전

-실습은 사람을 남기고 앞으로의 진로 방향성을 찾도록 도와준다.

-주민을 만나서 이야기하기가 어렵지만, 날씨, 환경, 이슈 등 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정신장애 등 자기 의견을 표현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에게는 기준을 낮추고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를 망각하기가 쉽다.

-사회복지사는 자기관리와 멘탈관리가 필요하며 즐거운 일을 하며 자기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민과의 만남에 있어 이 사람과 어떤 관계로 만날 것인지 관계 설정이 중요하다.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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