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학교 중등>중등과 청년서포터즈와의 24년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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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12-30 14:38 조회1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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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금)요일 중등과 함께한 청년서포터즈와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모두 함께 간식을 나누며 한 해 동안 즐거웠던 이야기를 나누었고, 아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개별 편지, 볼펜, 시, 롤링페이퍼 등을 서로 주고받았습니다.
특히 청년서포터즈는 아이들을 위해 직접 만든 쿠키와 개별 편지를 준비해 감동을 더했습니다.
올해 마지막 공동체 활동으로는 볼링장에 다녀왔습니다. 볼링을 잘 치는 승현이가 동생들에게 볼링 팁을 알려주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청년들과 아이들이 함께 으쌰으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활동이 끝난 후, 청년들과 아이들이 서로 꼭 안아주며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다음에 꼭 놀러 오세요!”라고 말하는 아이들과 “방학 잘 보내고 다시 올게!”라고 약속하는 청년들의 모습에 마음이 뭉클했네요.
이렇게 2024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하며, 서로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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